AI

[25-05-09] - 켄트 백의 Augmented Coding(증강 코딩): Explore, yes, expand & extract not so much (yet)

sendkite 2025. 7. 6. 00:16

TDD 창시자 켄트백 아저씨의 GenAI 사용법을 살펴보자

영문 Live로 들은 것을 정리한 것이라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.

배경

  • 최근에 켄트 백님이 Augument Coding이라는 개념을 제시하고 Prompt를 공유 했다.  (https://tidyfirst.substack.com/p/augmented-coding-beyond-the-vibes)
  • 개발자가 GenAI를 생산적으로 쓰는 방법에 대한 공유다.
  • 기존 바이브 코딩(Vibe Coding)은 AI가 만든 결과를 시스템의 최종 동작에 초점을 두는 반면, (코드 품질, 구조 보다는 돌아가는 것에 집중)
  • 증강 코딩(Augument Coding) 코드 품질, 복잡도, 테스트 등을 중요하게 생각하며, 개발자가 주도권을 가지고 도구로 AI를 활용하는 법이라고 설명한다. 
  • 25년 5월에 오라일리에 나오셔서 Augmented Coding에 대한 세미나를 진행했었는데, 세미나에서 나왔던 내용을 정리해본다. 

5월에 진행했던 Oreilly AI 세미나

 

3X Thinker (2018 - facebook Kent Back에 소개했던 개념)

  • 켄트 백은 AI와 개발을 3단계로 나눠서 실험하고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.

개발은 - 탐색(Explore), 확장(Expand), 정제(Extract) 순서로 진행된다.

  • Explore : 탐색
    • 빠르게 구현하는 단계다, 구현 하면서 아이디어, 학습 등등이 이루어진다.
    • AI코딩 : AI가 추천하는대로 빠르게 만들면서 아이디어제이션, 학습, 구현을 할 수 있었다.
    • 만족으러운 AI (Yes)
  • Expand : 확장
    • 학습을 토대로 코드의 structure, design를 잡는 단계다. 큰 틀, 방향을 정한다.
    • AI 코딩 : AI가 만든 코드의 structure, design 수정 작업을 한다.
    • 만족스럽지 못하다. 켄트 백이 직접 고쳐야하는 작업이 많다. (아직 AI 역량 부족하다. 지금은 그런데 앞으로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.)
  • Extract : 정제
    • 구현을 멈추고 큰 구조, 실수, 엣지케이스 등의 개선하는 단계
    • AI 코딩 : AI가 만든 코드를 테스트, 엣지케이스, 수정 등의 개선 작업을 한다. 
    • 만족스럽지 못하다. 개발자가 관리, 감독 역할을 제대로 수행해야한다. (아직 AI 역량 부족하다.)
  • 각 단계는 맥락에 따라 반복적으로 순환한다. 순환 주기는 맥락에 따라 하루일 수도, 3개월일 수도 1년일 수도 있다.

 

AI와 코딩할때 단계마다 자아를 3개로 분리 해보자

(프로이드 심리학에서 소개된 인간의 정신 구조의 3 요소를 적용해서 각 단계별로 AI 역할, 인간 역할 코딩 접근을 달리 해본다.)

  • Id(이드) - 쾌락만을 쫒는 빠른 코딩 아이디어, 실험 코딩
  • Ego(이고) - design, structure를 정리하는 코딩
  • Superego(슈퍼이고) - 정제, 테스트, 실수 해결하는 코딩

켄트 백 - 강의 슬라이드

 

결론

  • GenAI가 주는 도움을 적재적소로 활용하여 생산성을 극대화 시킨다.
  • 시스템 구조, 디자인, 테스트, 엣지케이스 관리는 인간의 사고에 의존한다. (아직이다.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다.)
  • 인간의 능력, AI 능력에 균형이 필요하다.
  • 전적으로 AI에 의존하는 Vide Coding 보다 Augmented Coding으로 전환하자.

 

참고

Oreilly AI 코딩 세미나 

 

(Augmented Coding)

 

(켄트 백님의 3X Thinker 개념에 대한 글과 발표)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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